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FIU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로써 영업 일부정지 처분의 효력은 두나무가 제기한 본안 소송 판결이 나올 때까지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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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영업 일부정지’ 제동…법원, 집행정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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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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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FIU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로써 영업 일부정지 처분의 효력은 두나무가 제기한 본안 소송 판결이 나올 때까지 정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