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는 현재 450억~500억 달러 규모의 BTC를 보유 중이며, 부채는 30억 달러에 불과하다. 게다가 우리의 부채는 자산을 담보로 하고 있으므로 실제로 우리가 보유한 BTC 가치는 부채의 15배다. 또한 스트래티지의 채권 만기는 4년 이상이다. 따라서 당장 내일 BTC 가격이 1달러까지 폭락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https://coinness.com/news/1120562
✍️ 만기 4년이라면서 전환사채는 슬쩍 부채에서 빼버리는 세일러형님...
내일 비트코인 1달러 되어도 문제는 없는데 4년 후에도 1달러면 문제가 맞는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