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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 피드메이커4기(경제)

조선업은 요즘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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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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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콕콕

AI 요약
  1. 01표준형 LNG운반선은 한국이 2억5천만불, 중국이 2억3천만불에 수주하며, 원문은 달러 기준 가격 차이를 2천만불로 제시한다.
  2. 021500원대까지 갔던 환율이 1300원대가 되면서 달러 수주대금의 원화 환산액이 줄었고, 환헤지 비율이 약 70%인 조선사는 미헤지 30%가 환율 영향을 받는다.
  3. 03한화오션은 9월 18일 골리앗 크레인 4대를 24시간 세우는 파업을 했고, 현대중공업은 9~10월 여러 차례 파업한 뒤 10월 27일 협상을 타결했다.

본문 요약

한국 조선업의 단기 수익성은 환율·조업일수·파업 영향으로 압박받지만, 2028년까지 찬 수주잔고와 고가 선박 인도로 내년 이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항목값비고
한국 조선 4사 합산 시총110조원 → 74조원9월말 대비 10월 29일 종가, 36조원 감소
LNG운반선 수주 가격3,922억원 → 3,361억원17만4천급, 7월 한국조선해양·10월초 삼성중공업
환율 하락 영향 추정현대중공업 387억원, 현대삼호 234억원, 한화오션 898억원한국투자증권의 3분기 영업이익 감소분
분기 영업일수2분기 61일, 3분기 52일3분기가 9일 적고 하계휴가 10일 포함
올해 LNG운반선 발주·수주전세계 66척, 한국 40척·중국 26척한국은 연 75척 건조 가능, 2028년까지 수주 완료
후판 가격2022년 120만원/톤, 2023년 100만원/톤, 2024년 하반기 70만원대 후반, 2026년 하반기 80만원대 후반LNG운반선 건조원가의 약 15% 차지
  • 표준형 LNG운반선은 한국이 2억5천만불, 중국이 2억3천만불에 수주하며, 원문은 달러 기준 가격 차이를 2천만불로 제시한다.
  • 1500원대까지 갔던 환율이 1300원대가 되면서 달러 수주대금의 원화 환산액이 줄었고, 환헤지 비율이 약 70%인 조선사는 미헤지 30%가 환율 영향을 받는다.
  • 한화오션은 9월 18일 골리앗 크레인 4대를 24시간 세우는 파업을 했고, 현대중공업은 9~10월 여러 차례 파업한 뒤 10월 27일 협상을 타결했다.
  • 후동중화는 연 6척 건조능력에 수주잔고 60척을 보유했으며, 2030년까지 건조능력을 연 10척으로 늘릴 계획이다.
  • 원문은 4분기에 파업 손실과 타결 일시금·성과급 반영으로 실적 개선이 제한적이고, 내년에는 과거 고가 수주 선박의 본격 인도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시사점: 단기 실적은 환율·영업일수·노사 이슈에 흔들릴 수 있지만, 생산능력이 제한된 가운데 쌓인 수주잔고와 고가 선박 인도가 이후 실적 개선의 근거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