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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 피드메이커4기(경제)
30년물 미국국채 입찰결과도 뜯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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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9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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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01입찰은 한국시간 2026년 10월 9일 새벽 2시에 진행됐으며, 응찰배율은 연준 SOMA 교환 물량 5.23억달러가 포함된 Total이 아니라 Subtotal 기준으로 계산했다.
- 028월 발행 금리 5.125%보다 이번 낙찰금리가 높아 액면가보다 낮은 가격에 발행됐으며, 글은 8월 매수자의 평가손을 약 6%로 추정했다.
- 03만기가 긴 국채는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움직임이 커서, 해당 평가손은 10년물보다 크다고 설명했다.
본문 요약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은 낙찰금리가 5.618%로 2001년 이후 최고였지만, 응찰과 간접 수요가 평균을 웃돌아 수요 측면에서는 양호했다.
| 항목 | 값 | 비고 |
|---|---|---|
| 낙찰물 만기 | 29년 10개월 | 8월 발행 30년물의 재발행 |
| 발행 가격 | 92.889131달러 | 액면 100달러 기준 할인 발행 |
| 낙찰금리 | 5.618% | 지난달 5.308%보다 0.31%p 상승, 2001년 이후 최고 |
| 응찰배율 | 2.54배 | 신청 559.1억달러 ÷ 낙찰 220.0억달러; 기준 2.4배 |
| 간접입찰자 낙찰 비중 | 72.3% | 최근 평균 66% 수준 상회 |
| 프라이머리 딜러 낙찰 비중 | 6.8% | 평소 약 11%보다 낮음 |
- 입찰은 한국시간 2026년 10월 9일 새벽 2시에 진행됐으며, 응찰배율은 연준 SOMA 교환 물량 5.23억달러가 포함된 Total이 아니라 Subtotal 기준으로 계산했다.
- 8월 발행 금리 5.125%보다 이번 낙찰금리가 높아 액면가보다 낮은 가격에 발행됐으며, 글은 8월 매수자의 평가손을 약 6%로 추정했다.
- 만기가 긴 국채는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움직임이 커서, 해당 평가손은 10년물보다 크다고 설명했다.
- 프라이머리 딜러는 294.3억달러를 신청해 14.9억달러를 낙찰받았으며, 글은 낮은 낙찰 비중을 미매각 물량 부담이 크지 않았다는 신호로 해석했다.
- 전날 10년물 입찰은 응찰배율 2.77배, 간접입찰 80%대, 프라이머리 딜러 비중 2.54%로 30년물보다 강했다고 비교했다.
시사점: 낙찰금리는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올랐지만 응찰배율과 간접입찰 비중이 평균을 웃돌아 수요는 견조했다. 글은 프랑스 국채 불안 속에 독일·미국 국채로 수요가 이동하는 모습으로 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