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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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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 주식에 미쳐보자

추세추종의 본질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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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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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토의 이야기깡토 · 이웃 37,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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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콕콕

AI 요약
  1. 01A와 B의 사례는 수익률을 단순 합산하면 결과를 잘못 판단할 수 있으며, 각 수익·손실이 계좌 잔액에 연속 적용된다.
  2. 02B는 −20% 손실 뒤 본전까지 필요한 수익률이 25%이므로, +60% 수익 중 나머지가 다음 매매의 원금으로 쌓인다.
  3. 03글은 최대 낙폭(MDD) 관리의 이유로 손실이 큰 금액에서 빠지고 회복은 줄어든 금액에서 시작한다는 점을 제시한다.

본문 요약

반복 매매에서는 손실 폭을 제한하고 수익을 길게 가져갈수록 복리 효과가 커져 계좌 생존과 성장에 유리하다.

항목값비고
A: 수익 +100% / 손실 −50%10세트 후 1,000만 원시작 원금과 동일, 수수료·세금 반영 전
B: 수익 +60% / 손실 −20%10세트 후 1억 1,806만 원시작 원금의 약 11.8배
C: 수익 +100% / 손실 −20%10세트 후 10억 9,951만 원손실 제한과 수익 확장의 조합
D: 수익 +20% / 손실 −50%10세트 후 6만 원손실은 길게, 수익은 짧게 운용
−50% 손실 후 본전 회복+100% 필요줄어든 원금에서 회복해야 함
−90% 손실 후 본전 회복+900% 필요손실률이 커질수록 회복 부담 급증
  • A와 B의 사례는 수익률을 단순 합산하면 결과를 잘못 판단할 수 있으며, 각 수익·손실이 계좌 잔액에 연속 적용된다.
  • B는 −20% 손실 뒤 본전까지 필요한 수익률이 25%이므로, +60% 수익 중 나머지가 다음 매매의 원금으로 쌓인다.
  • 글은 최대 낙폭(MDD) 관리의 이유로 손실이 큰 금액에서 빠지고 회복은 줄어든 금액에서 시작한다는 점을 제시한다.
  • 저자는 수익 종목은 빨리 팔고 손실 종목은 오래 보유하는 행동이 본능에서 비롯될 수 있어, 매매 전 손절 기준과 감당할 손실액을 정하라고 제안한다.

시사점: 매매 전 수익 목표보다 틀렸다고 인정할 가격과 감당할 손실 규모를 먼저 정하는 것이 계좌를 지키는 출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