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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 고금리 장기화에 대비할 국내 최상위권 후보인가 _ 낮은 투자 부담과 반복되는 현금 창출력을 숫자로 검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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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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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체리형부 · 이웃 3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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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01연결 실적에는 채권추심·신용조사, 데이터 분석, 광고 대행, 채권 평가 등 종속회사 사업도 포함돼 개인신용조회 수수료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
- 022021~2026년 1분기 OCF는 모두 마이너스였고, 2020년 1분기만 약 5억원 플러스였지만 FCF는 모든 해 1분기에 마이너스였다.
- 032026년 1분기에는 미지급비용 지급에 따른 현금 유출 약 157억원, 매출채권·계약자산 증가 약 102억원, 선급비용 증가 약 29억원, 법인세 납부 약 127억원이 현금흐름에 영향을 줬다.
본문 요약
NICE평가정보는 매출 대비 낮은 CAPEX와 연간 FCF 흑자를 이어왔으며, 2025년과 2026년 상반기에는 현금 창출력이 개선됐다.
| 항목 | 값 | 비고 |
|---|---|---|
| 매출 | 2020년 약 4,460억원 → 2025년 약 6,021억원 | 2020~2025년 연평균 증가율 약 6.2% |
| 영업이익률 | 2020년 약 14.1% → 2025년 약 17.3% | 2026년 2분기 약 20.1% |
| CAPEX/매출 | 2020 | 6년 합산 비율 약 2.65% |
| 연간 FCF | 2020년 676.9억원 → 2025년 1,104.4억원 | 2020년 이후 매년 플러스, 매년 증가한 것은 아님 |
| 최근 12개월 FCF | 2026년 2분기까지 약 1,146.7억원 | 2026년 전체 예상치가 아닌 TTM |
| 2026년 상반기 FCF | 약 321.6억원 | 2025년 상반기 약 279.3억원 대비 약 15.1% 증가 |
- 연결 실적에는 채권추심·신용조사, 데이터 분석, 광고 대행, 채권 평가 등 종속회사 사업도 포함돼 개인신용조회 수수료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
- 2021~2026년 1분기 OCF는 모두 마이너스였고, 2020년 1분기만 약 5억원 플러스였지만 FCF는 모든 해 1분기에 마이너스였다.
- 2026년 1분기에는 미지급비용 지급에 따른 현금 유출 약 157억원, 매출채권·계약자산 증가 약 102억원, 선급비용 증가 약 29억원, 법인세 납부 약 127억원이 현금흐름에 영향을 줬다.
- 2026년 1분기 OCF는 약 -96억원, CAPEX는 약 19억원, FCF는 약 -116억원으로 계산됐으며, 글은 주요 원인을 대규모 설비투자보다 현금 지급·회수 시점에서 찾는다.
- 고금리 장기화에 대비한 현금 창출 후보라는 평가는 현재 주가의 저평가나 매수 적정성을 뜻하지 않으며, 해외 확장성과 사업별 성장 기여도도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
시사점: 낮은 투자 부담과 지속적인 현금 창출은 강점이지만, 분기 계절성·연결 실적의 편입 효과·현재 가치평가를 함께 살펴야 한다. 앞으로 전년 동기 실적과 최근 4개 분기 FCF, 매출 대비 CAPEX 추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