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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2 (GS, SK,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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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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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01GS는 GS건설·자이C&A의 건설, GS동해전력·GS파워의 전력, 디씨브릿지의 운영, GS칼텍스의 액침냉각유로 그룹 내 밸류체인을 확보했으며, 100MW 발주 시 자이의 공시 임팩트가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제시됐다.
- 02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AIDC 2GW 건설, 엔트로픽과 국내 GW급 데이터센터 투자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회사 원칙은 선 고객확보 후 구축이다.
- 03SK텔레콤은 1GW당 연간 순이익이 -600~1000억원 감소할 수 있어 초기에는 DBO 수수료 모델을 선호할 가능성이 있으며, 2030년 수수료 매출은 2.4~3.7조원으로 전망됐다.
본문 요약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GS·SK텔레콤·NAVER가 건설·코로케이션·네오클라우드·AI팩토리로 확장하는 가운데, 테넌트·자금조달·금리 부담이 사업 성패를 좌우한다.
| 항목 | 값 | 비고 |
|---|---|---|
| 데이터센터 건설 공사비 | MW당 약 100억원 | 공기 2년, MEP 비중 60 |
| GS 데이터센터 계획 | 2027년 말 100MW → 2028년 1.2GW → 2029년 2.4GW | 2026년 11월 착공 예정, 1·2단계 각 1.2GW |
| GS 1단계 자금조달 | 공사비 15조원 | PF 80%, 에쿼티 20% 전망 |
| SK텔레콤 울산 AWS | 2027년 말 41MW → 2029년 2월 100MW | 7조원 규모, 장기적으로 1GW 이상 확장계획 |
| SK텔레콤 1단계 투자 추산 | 5GW 약 350조원·GPU 300만장 | 현재 SK하이퍼 7,500억원, SK호라이즌 약 3조원 |
| NAVER 단계별 계획 | 2027년 상반기 55MW → 2030년 이후 1GW | 각춘천 40MW·각세종 35MW 운영 중 |
- GS는 GS건설·자이C&A의 건설, GS동해전력·GS파워의 전력, 디씨브릿지의 운영, GS칼텍스의 액침냉각유로 그룹 내 밸류체인을 확보했으며, 100MW 발주 시 자이의 공시 임팩트가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제시됐다.
-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AIDC 2GW 건설, 엔트로픽과 국내 GW급 데이터센터 투자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회사 원칙은 선 고객확보 후 구축이다.
- SK텔레콤은 1GW당 연간 순이익이 -600
1000억원 감소할 수 있어 초기에는 DBO 수수료 모델을 선호할 가능성이 있으며, 2030년 수수료 매출은 2.43.7조원으로 전망됐다. - NAVER는 엔비디아의 10억달러 지분투자, GPU 공급·DSX 활용, 브룩필드의 90억달러 자금조달 협상에 사업의 테넌트와 자금이 연동돼 있다.
- Sterling Infrastructure와 Comfort Systems USA는 데이터센터 백로그 확대와 실적 개선으로 주가가 상승했지만, 2026년 6월 고점 이후 호실적에도 하락해 장기 듀레이션과 금리 민감도가 확인됐다.
시사점: 세 기업 모두 데이터센터를 성장동력으로 활용하지만, 단기 투자 포인트는 용량보다 글로벌 테넌트 확보와 PF·JV 구조의 구체화에 달려 있으며 금리와 본업 실적이 재평가의 핵심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