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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케이스 스터디 #4 (AI 사이클은 어디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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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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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콕콕

AI 요약
  1. 01현재 사이클은 AI 신기술과 2025년 12월 보험성 금리 인하로 시작됐지만, 주가 상승은 멀티플보다 EPS 증가가 더 크게 기여했다.
  2. 02알파벳은 2026년 CAPEX를 $180B~190B에서 $195B~205B로, 아마존은 $200B에서 $220B로 상향했으며 메타도 2026년 CAPEX 하단을 $130B~145B로 올렸다.
  3. 03빅테크 클라우드 성장률은 2Q 기준 알파벳 82%, MS 43%, 아마존 37%로 모두 가속됐지만, 하이퍼스케일러의 FCF 소진 이후 회사채·증자 등 부채 사이클 전환 가능성이 제기됐다.

본문 요약

현재 AI 사이클은 EPS와 CAPEX가 주도해 단기 붕괴보다 후반전 진입 가능성이 높지만, CAPEX 지속성과 금리·수요가 핵심 변수다.

항목값비고
버핏 지수2.35배사상 최고 수준
CAPE38.6배과거 고점 상회
S&P500 이익 증가 중 AI 기여도60% 이상AI CAPEX가 핵심 배경
빅테크 장기부채 비율11%과거 레버리지 CAPEX 사례 대비 낮음
AI 매출 성장률 vs BBB 회사채 금리20% 이상 vs 5% 중반부채 투자 여력 긍정 요인
AI 사이클 지속 가능 구간2028년까지2023년 시작 후 5년 지속 가정
  • 현재 사이클은 AI 신기술과 2025년 12월 보험성 금리 인하로 시작됐지만, 주가 상승은 멀티플보다 EPS 증가가 더 크게 기여했다.
  • 알파벳은 2026년 CAPEX를 $180B190B에서 $195B205B로, 아마존은 $200B에서 $220B로 상향했으며 메타도 2026년 CAPEX 하단을 $130B~145B로 올렸다.
  • 빅테크 클라우드 성장률은 2Q 기준 알파벳 82%, MS 43%, 아마존 37%로 모두 가속됐지만, 하이퍼스케일러의 FCF 소진 이후 회사채·증자 등 부채 사이클 전환 가능성이 제기됐다.
  • 최근 조정은 과도한 이격과 EPS 피크아웃 우려가 매크로·금융여건·수급 악재와 결합한 결과로, 과거 강세장에서도 약 30% 조정은 발생했다.
  • AI 사이클 종료 트리거로 10년물 국채금리 5.0~5.3%와 Core CPI 3.0%가 거론되지만, EPS가 유지되면 금리 상승에도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제시됐다.

시사점: AI 사이클은 아직 한방에 끝나기보다 2028년까지 이어질 개연성이 있으나, CAPEX의 외부 수요·생산성 전환과 EPS 피크아웃 확인 전까지 변동성과 상하방 제한이 동시에 커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