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2시간 전
미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 러시아의 225만 배럴 초과 수출을 허용하는 미·러 경유 합의가 모스크바의 입장을 ‘누그러뜨리고’ 평화 협상을 되살릴 수 있다고 우크라이나 관리들에게 전해… 미국은 푸틴의 양보를 끌어내기 위해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정유소 공격 중단도 촉구
U.S. ENVOYS STEVE WITKOFF AND JARED KUSHNER TOLD UKRAINIAN OFFICIALS THAT THE U.S.-RUSSIA DIESEL DEAL — ALLOWING RUSSIA TO EXPORT OVER 2.25 MLN BARRELS — COULD ‘SOFTEN’ MOSCOW’S POSITION AND REVIVE PEACE TALKS, WITH THE U.S. ALSO URGING UKRAINE TO STOP STRIKING RUSSIAN REFINERIES IN THE HOPE OF PERSUADING PUTIN TO MAKE CONCESSIONS.
AI 판단
중립러시아의 경유 수출과 우크라이나의 정유소 공격 중단 요구는 원유·정제유 공급과 지정학적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평화 협상 재개 가능성은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위트코프#쿠슈너#경유 합의
출처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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