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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 시간 전

트럼프·쿠슈너의 ‘평화위원회’,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고통 가중 지원

As President Trump and Jared Kushner’s “Board of Peace” help Israel maximize the cruelty and suffering inflicted on Palestinians ahead of Israel’s late-October elections, including by allowing it to block tents, mobile homes, reconstruction and repair materials for basic infrastructure, prosthetics, wheelchairs, adequate medicine, food, and water as Gaza approaches its fourth consecutive winter, Kushner has taken to X to congratulate himself and the Board on their supposed accomplishments after a full year of “ceasefire.”

이스라엘의 10월 말 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재러드 쿠슈너의 ‘평화위원회’가 팔레스타인 주민에게 가해지는 잔혹함과 고통을 극대화하도록 이스라엘을 돕고 있다. 이 위원회는 가자지구가 4년 연속 겨울을 앞둔 상황에서 이스라엘이 천막과 이동식 주택, 재건·수리 자재, 기초 기반시설용 보철물과 휠체어, 충분한 의약품과 식량, 물의 반입을 막도록 허용하고 있다. 1년간의 ‘휴전’이 지난 뒤 쿠슈너는 엑스(X)에 글을 올려 자신과 위원회의 이른바 성과를 자축했다. 평화위원회가 감독하는 1년간의 휴전 기간에 팔레스타인 무장대원들이 여성과 어린이 수백 명을 포함해 이스라엘인 거의 1,500명을 살해했다고 상상해 보기만 하면 된다. 쿠슈너는 아래에서처럼 성과를 내세우며 축하 성명을 발표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미국·중동 프로젝트의 다니엘 레비 대표는 TRT와의 인터뷰에서 평화위원회가 “정확히 의도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팔레스타인인을 향한 제로섬식 말살 정책을 계속하려는 이스라엘의 계획에 미국이 공모하도록” 하고, 이들의 고통을 지속시키며 궁극적으로 가자지구에서 몰아내려 한다고 설명했다. 🔗 아래에 연결된 성명에서 재러드 쿠슈너의 인종차별과 팔레스타인 비인간화는 명백히 드러난다.

AI 판단

중립

가자지구를 둘러싼 갈등과 인도적 위기 관련 보도는 중동 지정학 위험에 대한 경계심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트럼프#쿠슈너#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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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곳

  • X@DropSiteNews03:48
  • X@firstsquawk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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