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육부 장관, 대규모 시위 속 화요일까지 우선 지원 학교에 교사 3,000명 파견 발표
🇫🇷 French Education Minister Edouard Geffray announced on Thursday that 3,000 teachers would be sent to high-priority schools by Tuesday, with a “few hundred more” to be recruited, after weeks of mass protests that have gripped the country.
🔹 프랑스 내무부는 목요일 프랑스 전역에서 약 7만1,500명이 시위에 참여했으며, 파리에서만 2만4,500명의 시위대가 집결했다고 밝혔다. 500명 이상이 체포됐다.
🔹 롤랑 레스퀴르 경제부 장관은 프랑스의 2027년 예산에서 교육 배정액이 1.4% 늘어난 데 이어, 시위대가 요구한 추가 자원 확보를 위한 “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 시위는 9월 21일 파리의 빈곤 지역에 있는 한 학교에서 시작됐다. 고등학생들이 시작한 시위에는 대학생과 노동조합도 참여하게 됐다. 요구 사항에는 교사 증원, 학교 건물 개보수, 수업 시간 단축 등이 포함됐다.
🔹 경찰은 과잉 진압을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번 주 초 경찰의 섬광 수류탄에 한 십 대 청소년이 손을 잃은 뒤 섬광 수류탄 사용이 금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