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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 시간 전

가자지구서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을 확인한 유엔 조사 이끈 나비 필레이, 노벨평화상 수상

🏆 Navi Pillay, who led UN inquiry finding Israel committed genocide in Gaza, wins the Nobel Peace Prize

남아프리카공화국 법조인 나비 필레이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로부터 “국제적인 법과 질서 체계의 발전을 이끈 주역”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와 국제형사재판소(ICC) 판사, 반아파르트헤이트 운동가를 지낸 필레이는 지난해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집단학살을 저질렀다고 결론 내린 유엔 조사위원회를 이끌었습니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나치 지도자들이 재판받은 독일 뉘른베르크의 법률 콘퍼런스에서 수상 소식을 들었습니다. 🎥 “제가 마지막으로 한 일은 가자지구 보고서를 전달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일을 집단학살이라고 명명한 것입니다. 그 보고서에 대한 주요 반응 중 하나가 제 용기에 경의를 표한 것이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놀랐을지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진실을 말하는 데 왜 용기가 필요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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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나비 필레이#노벨평화상#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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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곳

  • X@DropSiteNews01:32
  • X@firstsquawk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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