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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2시간 전

르 파리지앵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인 조롱 시위 문구 내보낸 프랑스 2에 분노”…화요일 오후 1시 뉴스에 등장

🇫🇷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is furious with public broadcaster France 2 for airing a protest sign mocking his wife, Brigitte, according to Le Parisien. The sign appeared on its 1 p.m. news bulletin on Tuesday.

방송은 낭트, 렌, 리옹에서 열린 고등학생 시위의 문구를 모은 영상으로 시작했다. 한 문구에는 “마크롱, 네 선생님과 자고 우리 선생님은 건드리지 마”라고 적혀 있었다. 이는 고등학교 연극 교사였던 여성과의 결혼을 조롱하는 저속한 비아냥이었다. 르 파리지앵은 마크롱이 프랑스 2 뉴스룸의 사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목요일 오후 현재 사과는 나오지 않았다. 프랑스 2의 전국 편집국장 줄리앙 뒤페레는 “특정 구호를 다른 구호보다 부각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시위는 9월 중순 파리 외곽 크레테유에서 학생들이 인력 부족에 항의하며 파업 중인 교직원들과 연대해 학교를 봉쇄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이 운동으로 전국 1,000곳이 넘는 학교에서 수업 차질이 빚어졌다. 학생들은 결원 교사 충원과 간호사·심리상담사 배치, 시설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AI 판단

중립
#마크롱#프랑스2#브리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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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곳

  • X@DropSiteNews06:22
  • X@firstsquawk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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