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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 시간 전

케냐, 콩고민주공화국서 7년 거주한 자국민 나이로비서 사망 후 화요일 첫 에볼라 확진…아덴 두알레 보건장관 밝혀

🇰🇪 Kenya confirmed its first Ebola case on Tuesday, after a Kenyan national who had lived in the DRC for seven years died in Nairobi, according to Kenyan Health Secretary Aden Duale.

환자는 약 한 달간 앓은 뒤 토요일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우간다 캄팔라까지 육로로 이동한 다음 나이로비행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은 가족 최소 8명과 의료진 21명을 격리했으며 대응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알레 장관은 보건부가 환자와 접촉한 28명을 확인했으며, 환자가 탑승한 우간다발 항공편의 승객 23명과 승무원 4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이번 발병은 17번째로, 5월 15일에 선언됐으며 4,00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확진 사례는 7개 주에서 8,300건에 이르렀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유행이 “끝나려면 한참 멀었다”고 경고했으며, 1만 1,000명 이상이 사망한 2014~2016년 서아프리카 발병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판단

중립
#에볼라#케냐#콩고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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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곳

  • X@DropSiteNews01:20
  • X@firstsquawk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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