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정말로 잘 조절한다면, 진짜로 잘 조절한다면 전쟁위기를 넘길거긴하겠죠.
근데 애초에 민심달래기용인거같고. 중간선거땜에 원유가격이 매우 올라도 사람들이 찡찡거리는거 다 받아줘야해서 최고가도 낮게 설정할거같음.
전쟁이 장기화되었는데, 정부가 가격조절을 잘못한다?
그러면 주유소하는 사장님들은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기름 안팔거고, 그러면 영업하는 주유소 줄은 길게 생길거고, 암시장에서는 원유값이 높게 형성되겠죠..
물론, 정부가 잘 조절하면 이런 일은 안생기겠지만, 경제정책 보면...
현실적인거는 주유소 사장님들한테 세금으로 지원해주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