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에 탑재할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사업의 주도권을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D&A)가 가져간다.
2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형 미티어’ 개발사업으로도 불리는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 사업의 핵심 시제 6개 중 체계 종합과 탐색기를 포함한 5개 사업의 1순위 사업자로 LIG D&A가 선정됐다.
LIG D&A가 모든 사업을 맡는 것은 아니다. LIG D&A가 체계 종합(조립, 설계, 연동, 시험평가)을 가져가지만 일부 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