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따리를 거의 노동느낌처럼 하고 있습니다..
마법처럼 짠! 하고 돈이 벌리는게 아니고,
어디서 현선을 잡을지, 어디로 보낼지, 안보내고 그냥 풀지 등등 고려하고 펀비 맞을거 무섭고 이러다보니깐 심력소모가 꽤 큽니다...
심지어 잘못걸리면 adl 터지거나 하면 한달 수익 반납될수도 있고요
그래도 항상 시장에 참여해서 점심 햄버거 사먹을 돈이라도 벌면 기부니가 좋지요
저는 따리를 거의 노동느낌처럼 하고 있습니다..
마법처럼 짠! 하고 돈이 벌리는게 아니고,
어디서 현선을 잡을지, 어디로 보낼지, 안보내고 그냥 풀지 등등 고려하고 펀비 맞을거 무섭고 이러다보니깐 심력소모가 꽤 큽니다...
심지어 잘못걸리면 adl 터지거나 하면 한달 수익 반납될수도 있고요
그래도 항상 시장에 참여해서 점심 햄버거 사먹을 돈이라도 벌면 기부니가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