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HARA: +5.344%
- MOVE: +4.497%
- CTR: +2.013%
- HAEDAL: -0.289%
먼저 SAHARA 같은 경우에는 해외에서 가격이 폭락하면서 국내 거래소쪽 가격이 덜 떨어지는 차익을 이용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이런것은 생따리는 안되고 헷징따리를 해야지요. 원래 그냥 빗썸쪽 역프잡아서 나가려고 했던 물량들도 다 풀고 운도 좋았네요. 중간에 해외 거래소쪽 ETH 체인 물량 다 떨어졌을때 BSC -> ETH 브릿지로 해서도 물량 넘겼습니다. 따린이 인생 최대 회전율이었던 것 같네요
(빗썸 역프 나가려고 잡아놨던 것은 ADL 맞아가지고 손실이 좀 있었네요 ㅠㅠ)
그 다음으로 MOVE 는 아침에 해외쪽에서 가격이 막 오르는데 업비트 핫이 떨어지면서 김프가 아예 안생기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핫 채워지면 이득이고 김프 현선은 0%에 수렴하니 입장료없이 잡아놨었는데 다행히 김프 껴주면서 5퍼쯤에 다 풀었네요.
CTR은... 빗썸 단독이어서 안하려고 하다가 초반에 현선이 40%까지 벌어지면서 째려보고 있었는데 1%대 까지 내려오면서 살짝 잡아봤습니다. 그러다가 업비트에서 상장공지 뜨면서 잠깐 4~5%정도 현선 벌어졌었는데 그때 3% 쯤에 꽤나 정리하고 나머지 물량은 빗썸으로 들고왔네요. 빗썸은 역시 망따리였고요.
HAEDAL은 익스플로잇 이야기가 있어서 입장료내고 현선잡아봤는데 별게 없었네요(다들 익스플로잇 소식듣고 왕창 사는 듯한 거래량이었음)
이정도는 불장 축에도 못낀다는데 대체 따리불장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그냥 거래내역 긁어다가 지피티한테 정산해달라고하는데 편하네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