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 수술이 약 2시간 동안이나 배를 열고 진행됐으며 수술 중 난소와 자궁을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진통제 비용을 지불 했음에도
처방내역에는 진통제가 없었고
새벽에 진통제도 처방받지 못한 상태로 고통스럽게 죽었습니다.
병원 측에서는 보여준 적 없는 혈액검사지를 잃어버렸다고 하며 수술·마취·회복·투약 기록 또한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국민청원을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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