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구독자분들이랑 했던
‘최소 구간 녹이기 실험’ 기억나시나요?
라이터 기준으로
💸 $600 녹여서 → 약 338만 원
돌려받았던 꽤 괜찮은 테스트였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때 조금만 더 녹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더라고요 🤔
요즘 백팩도 느낌이 비슷합니다.
우리끼리는 계속 얘기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 2년 전에 그냥 유기된 프로젝트
👉 거의 빈집 취급 받는 상황이죠.
근데 이런 구간이
항상 제일 조용하고,
제일 아무도 안 볼 때 시작되더라고요.
저번 실험에서 약 3배 수익이 있었으니
이번에는 욕심 안 부리고
👉 “딱 1껄 단위”
👉 한 번만 같이 녹여보는 건 어떨까요?
장 분위기는 계속 안 좋았고,
그래서 오히려
앞으로 좋아질 일만 남은 구간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백팩은 구조상
다계정 할 이유도 없고
구간 경쟁보다는
👉 녹인 금액 비례 배분 느낌이 강한 프로젝트라
이건 ‘구간 싸움’이라기보다는
얼마를 태웠느냐의 실험에 더 가깝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1/2)쯤
📊 폴리마켓에 백팩 출시 시점 예측 시장도 열렸죠.
이런 거 뜰 때 보통
TGE가 생각보다 멀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만약 정말 보수적으로
💰 1,000만 원 녹여서 → 2,000만 원
이게 한 달 안에 가능하다면
이건 매매가 아니라
👉 연환산 APY +409,500%
짜리 구조가 됩니다 😅
이 정도면
‘트레이딩’이 아니라
보수적인 실험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름 하나 붙여보겠습니다.
🌱 🧪 에어파밍
Airdrop + Farming
같이 한 번 실험해보시죠.
돈 버는 얘기라기보다는
재밌는 과학 실험처럼
가볍게 접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