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 전후 김프를 확인하고
업비트 36컨펌 기준 약 6분 안에 반영되는 구조죠.
이론상으로는
*해외에서 코인 전송
*동시에 동일 수량으로 헷징 포지션 오픈
*김프 차이만 먹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다릅니다.
왜 실익이 거의 없느냐
1️⃣ 먹을 수 있는 파이가 너무 작음
헷징을 잡고 동일 수량을 보내더라도
실제로 남는 건 수수료·슬리피지 제외하면 극히 소량입니다.
2️⃣ 이미 포화 상태
지금 이 구조는
*시드 2~3자리 유저들까지
*봇으로 동시에 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 김프는 열리자마자 닫히고
→ 체결은 뒤로 밀리고
→ 수익은 더 얇아짐
3️⃣ 리스크 대비 효율이 안 맞음
*네트워크 지연
*업비트 반영 딜레이
*헷징 미스
이 중 하나만 터져도
하루 수익을 한 번에 반납하는 구조입니다.
결론
이건 ‘정보 우위’가 아니라
속도 싸움 + 인원 싸움입니다
.
그리고 그 싸움판에는
이미 봇 + 다수 인원이 깔려 있습니다.
굳이 이걸 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차라리 그 시간에
*구조가 있는 포지션
*반복 가능한 전략
기대값이 남는 구간
을 찾는 게 훨씬 합리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