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주문도 어떻게 가격을 받고, 어떻게 체결하고, 어떻게 빠져나오느냐에 따라 경험이 달라집니다.
https://x.com/0x_snatch/status/2116525895888584759
Nado PRIME과 Variational Omni는 이 문제를 서로 다른 엔진으로 풀고 있습니다.
- Variational Omni (현재 운영 중)
OLP가 주문마다 견적을 내고, 지수부터 프리 IPO까지 폭넓은 마켓을 다룹니다.
- Nado PRIME (4분기 출시 예정)
여러 딜러의 가격을 하나로 합쳐 견적 요청 없이 체결하고, 오더북 청산으로도 이어집니다.
어느 쪽이 정답이라기보다, 온체인 체결이 그만큼 깊어지고 있다는 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