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 쪽 데브 sergio가 QUOTRONS를 출시하고, Kraken CEO부터 INK 사단들이 전부 총 출동해서 샤라웃중인데. 그 상황에서 sergio의 또 다른 작품 SENTRY 거래소에서 $ROTH 라는 stock-meme 토큰이 오늘 +300% 이상 급등 하는 중. (ROTH는 INK + NADO쪽 핵심 관계자가 팔로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도 오늘 아침에 봤음)
빡통 GPT랑 리서치하는 사이에 진짜 후루룩 올라버려서 거의 사지도 못했음. (아 진짜 GPT 다 좋은데 느려터졌노 ㅠㅠ)
암튼 dev가 나서서 프로덕트를 만들고 → 또 체인의 네이티브 프로덕트로 가져오려는게 INK 쪽에서 계속 보이고 있는데. Qutrons를 포함해서 ROTH, SENTRY는 모두 이해관계자나 소유자가 얽혀있음. (그 만큼 소수 집중형 상황이라 리스크가 크다는 뜻)
아래 가설은 스내치의 뇌피셜이며, 그 어떤 투자/재정적 조언 그리고 자문이 아닙니다. NFA 아시죠?
- xStocks이 기초자산을 공급하고, SENTRY가 stock-meme을 발행·거래시키며, QUOTRONS가 거래 수수료를 xStock 보상과 영구 유동성으로 전환하는 구조
- ROTH가 첫 실전 사례. ROTH 거래가 발생하면 홀더에게 wSPYx가 쌓이고, 수수료 일부는 Quotrons의 터미널 보상과 xStocks 영구 LP로 들어감.
xStocks → SENTRY에서 ROTH 같은 토큰 출시 → 거래량 발생 → xStock 리플렉션·Quotrons 보상·영구 LP 증가 → 신규 유저와 다음 stock-meme 유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