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런치패드로 120만원 날린썰
1️⃣ 한창 핫하다는 Kaito 런치패드 참여
-> 킥스타터는 환불된다고 하길래 안심!
2️⃣ 상장당일 시장이 너무 안좋았고
Bitdealer도 공모가보다 떡락
-> 7일내 환불 규정이 있어서 Refund Request 클릭
3️⃣ 안심하고 있었으나...
4️⃣ Claim이 필수였다는 사실!
-> Claim해서 우선 토큰을 지급받고, 이걸 다시 요청 지갑으로 전송해야 환불되는 구조
5️⃣ Requested 상태에서 토큰도 못받고, 사이트는 닫혀버림
-> 즉, 토큰을 받는것도 환불도 못한 상태
🥲 결론
$800은 공중분해
아쉬운점이 하나 있다면, 환불기간을 놓쳤더라도 토큰은 지급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이것도 안주는건 양애취아닌지?
참고로 토큰은 현재 87%이상 하락해서 러그나 다름없음.
카이토 킥스타터에서 환불구조가 있다면 저의 사례를 떠올리고
환불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