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업비트와 빗썸의 거래량 점유율 8:2 정도였지만 최근 몇개월간 빗썸의 공격적인 활동과 마케팅을 통해 6:4까지 따라왔고 최근에는 거의 5:5까지 따라옴.
최근 몇주간 업비트 vs 빗썸의 상장 버튼 누르기 대결이 있었는데, 3개월간 상장을 보면 거의 상대방 거래소에 있는 코인을 주로 상장시켰음.
신규 상장은 대부분 같은 날 하거나 며칠 내로 상장. 빗썸은 KRW페어가 메인이지만 업비트는 KRW/BTC/USDT를 골고루 활용하고 있고, 아직 KRW페어에 없는 코인이 있음.
하얀 빈칸은 빗썸 KRW에 있지만 업비트 KRW에는 없는 코인. 그리고 오늘 LA/KRW 상장. 이 코인들은 업비트 KRW 갈 확률이 높기에 노려보고 있으면 좋을 듯.
업비트는 아직 상장시킬 종목들이 있지만 빗썸은 그렇지가 않음. 그래서 오늘 TAO도 함께 업비트에 없는 종목을 상장시킴.
두 거래소가 거래량 경쟁을 한다는 건 사용자들에게는 매우 좋은 듯. 상장 소식도 많고 수수료 이벤트도 하고. TGE하는 프로젝트들은 업빗썸에 보다 쉽게 상장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