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주식은 몇 년 전 스테이블코인이 있던 위치에 와 있습니다. 발행사는 많고, 유동성은 쪼개져 있으며, 자금 흐름을 원활하게 해줄 인프라는 거의 갖춰지지 않았죠.
토큰화 주식에 필요한 건 스테이블코인이 갖췄던 것과 같은 인프라입니다.
- 공용 브릿지와 Curve 스타일 풀. 서로 다른 발행사의 같은 주식이 하나의 시장처럼 거래될 수 있도록.
- 주요 종목의 디파이 결합성. 자본이 담보, LP, 대출에서 일할 수 있도록.
- 손쉬운 상환과 네오뱅크로의 직접 입금. 성장하는 결제 생태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 무기한 선물 담보로의 인정. 마진 거래로 자본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스테이블코인이 디파이의 첫 번째 물결을 가져왔다면,
토큰화 주식은 다음 물결을 가져올 것입니다.
마에스트로도 토큰화 주식이 다음 물결을 가져올 것이다, 담보로 쓰일 수 있어야 한다고 얘기하네요!
마에스트로가 말한 쪼개진 유동성, 이게 증권사들이 멀티 체인 전략을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포모처럼 여러 체인에 흩어져 있는 토큰화 주식을 한 번에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 생긴다면 정말 큰 알파일 것 같은데, 밈코인이 아니라 토큰화 '주식'이라 규제 때문에 여러모로 어려울 것 같네요
요즘 마에스트로도 그렇고 여러 KOL들이 RWA에 대한 컨빅션을 갖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흐름을 따라가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