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델 시큐리티즈가 토큰화된 미 국채 2년물을 담보로 맡기고, BNY가 단기로 현금을 빌려줌.
예전엔 결제까지 T+1 걸리던 게 이번엔 몇 분 만에 끝났음.
- 국채는 트레이드웹에서 BNY 통해 매수, 그걸 토큰으로 바꿔서 담보로 씀
- 대형 3자 레포 플랫폼에서 토큰화 자산이 쓰인 건 이번이 처음
- 레포는 쉽게 말해 국채 맡기고 단기로 현금 빌리는 거, 월가 유동성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음
예전에 DTCC 글 쓸 때 토큰화의 진짜 목적은 "담보 시스템 혁신을 통한 유동성 창출" 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요, 이제 슬슬 시작입니다.
아직 한 건짜리 첫 거래지만 이제 진짜 토큰화의 시작임.
곧 토큰화 주식도 담보로 받아줄 것.
아니 월가 대표 마켓메이커랑 최대 수탁은행이 직접 하셨잖아....
아직도 RWA가 안 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