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DTCC가 주식, ETF, 미 국채 토큰화를 정식으로 시작하면서 월가가 크립토 쪽으로 확실히 들어오게 됩니다.
확실히 전통 금융은 규모가 급이 달라요 달라....
- DTCC 예탁 자산 114조 달러, 150개 넘는 국가·지역 증권을 수탁 중
- 2025년 한 해 DTCC 자회사들이 처리한 증권 거래 규모 4,700조 달러 ㄷㄷ
- 글로벌 거래정보저장소에서 처리하는 메시지만 연 250억 건 이상
- 7월 15일 실거래에 30곳 이상 참여, 지원하는 회사는 50곳 이상
- SEC 비조치의견서로 3년간 운영 허가
러셀1000이 대상이라 세계 최대 종목들도 토큰화 레일 위에 올라갑니다
1. 엔비디아 $NVDA 약 5.68조 달러
2. 애플 $AAPL 약 4.91조 달러
3. 알파벳 $GOOGL 약 4.20조 달러
4. 마이크로소프트 $MSFT 약 3.85조 달러
5. 아마존 $AMZN 약 2.74조 달러
6. 메타 $META 약 1.87조 달러
7. 테슬라 $TSLA 약 1.31조 달러
8. JP모건 $JPM 약 8,950억 달러
9. 월마트 $WMT 약 8,320억 달러
10. 버크셔 해서웨이 $BRK.B 약 7,080억 달러
딱 10개 종목만 합쳐도 시총 약 27조 달러를 달성해버리죠???
실물 자산이 블록체인 레일을 더 많이 쓸수록 스테이블코인 결제, 크립토 인프라 수요, 기관 자금 유입이 같이 늘어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다만 114조 달러가 한 번에 온체인으로 넘어온다는 뜻은 아니긴 해요...
이제 슬슬 밀려오기 시작한다는 거임
- 참가자가 원할 때 기존 증권을 토큰으로 바꾸는 선택형 구조고, 초기 범위도 약 1,000종목으로 캡이 걸려 있음
- DTCC 디지털자산 헤드도 이 거래량을 감당할 수 있는 블록체인은 없다고 했고, 그래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가는 중
그 뭐 대충 RWA가 밀려온다 라고 하고 글 줄이겠습니당
항상 글 마치는 게 제일 어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