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UX 맛집 토스의 오프라인 세미나는 경험이 참 좋았음
X 전문
요즘 모두가 AI FOMO를 느끼고, 딸깍하면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하지만 실제로 AI와 끝까지 결과물을 완성해보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함 (10% 이하)
토스는 이미 Ai와 최전선에서 협업 중. 푸시알람도 전부 Ai가 보내고있고
사람이 목적지만 정하면 AI가 최적의 경로를 찾아 캠페인을 집행하는 ‘캠페인 운영 자율주행’을 활용하고 있다고 함. 조직 전체의 AI 활용을 돕는 AI Evangelist 역할도 따로 있음
세미나는 토스 내부에서 어떤식으로 ai협업 끌올을 위해 노력하는지 보는 계기였음.
비개발자도 코덱스 클로드 유료결제만 되어있으면 3시간만에 토스 앱에서 테스트 배포까지 해볼 수 있었음
약 30명 참가자에게 개발자·PO·디자이너 등 토스 직원분들이 직접 멘토링을 붙여줘서 다대일 과외 느낌.
플러그인 하네스를 구축을 잘 해두셔서, 자연어만 입력해도 토스 스타일 디자인으로 결과물이 잘 나옴
3시간 만에 대부분 테스트 배포까지 완료했고, 저도 대학원에서 느낀 불편함을 아이디어로 앱을 만들어 수정 중!
바이브코딩 수익화 앱인토스라는 시장을 만들고 판을 짠 사람들에게 배우는 지적 경험도 좋았지만, 과정이 섬세하고 감동이 있었다.
나도 블록체인 세미나를 자주 기획/운영하는 입장에서, 오늘 경험한 토스의 세미나는 배울점이 많았다.
근데 토스는 사무실에 수면실과 미용실(???) 이 있어서 놀라웠다.
세미나 안가도 이 자료만 있으면 집에서 가능한, 앱인토스 바이브코딩 매뉴얼
developers-apps-in-toss.toss.im/ai-vibe-co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