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습관 챌린지하던 챌린저스가 요새는 뷰티 득템앱으로 피벗한지 몇년됨.
대표가 리텐션이 나올 수 있는 자기계발을 찾다가, 외모 관리를 위해 화장품은 계속 산다는 것을 발견
25년 매출은 제휴 광고가 85% 이상
올리브영 순위권에 오른 화장품들이 진짜 입소문으로 오른게아니라, 챌린저스 통해서 단기로 구매 발생시키고
커머스 플랫폼 가서 구매 후 인증하면 페이백해줌 (할인금액 = 브랜드가 지불한 광고비)
그리고 그 이후 구매가 따라붙기 때문에 광고비 내도 이득이라고 들었음.
즉각적인 매출 발생, 정확한 광고 성과 측정, 커머스 플랫폼 상위 노출 유도 효과
습관챌린지 = 인간의 본능을 반하는 행동은 리텐션 내기가 어려운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