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판에서 매우 핫한 이슈인 만큼..
한 번 설명은 하고 넘어가야겠지요.
해당 프로젝트는 Loud의 코파운더인 'Slayed'가 실험중인 X 기반의 새로운 에어드랍 실험입니다.
라우드처럼 리더보드 in 1000에게 보상을 지급하고,
'소셜 상호작용'을 통해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방식이죠.
그러나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상 기본점수가 낮으면 접근하기가 어려운데,
1. Ethos 평판이 높은 사람
2. Github가 많이 활성화되어있는 사람.
사실 둘 다 만족하지 않으면, in 1000 도전이 힘듭니다.
Ethos가 뭔지 모르신다면, 그냥 사실 안하시는게 나을 정도고요..
라우드 때보다는 진입장벽이 훨씬 높은 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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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진짜 먹여줄 만한 프로젝트인가요?
Slayed와 울트라의 전작인 '라우드'는, 실제로 천 명에게 3천불 (약 450만원)씩 먹여줬습니다.
저도 실제로 받았기 때문에.. 그거는 맞는데..
그 뒤에 나온 비슷한 메타인 'Yapyo'라고 있습니다.
그것도 라우드급 관심을 끌고 온 프로젝트인데...
똑같은 프리세일 방식이지만, 얍요는 거의 100불도 못건지거나, 손실 본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Vouch는 에어드랍 방식이기 때문에 손실은 없음)
원래 이런거 선구자 플젝은 먹여줍니다.
2번.. 도 어느정도 먹여줘야 했는데 2번은 망했죠.
해당 프로젝트가 관심받는 이유는,
'솔라나'와 '버추얼 프로토콜'의 합작이라는 점과..
그리고 지금 코인불장의 서막이 열렸다는 점에서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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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전 안합니다.
저는 Ethos 살짝 가입 정도는 해둬서 5.4만점이긴 한데, 순위컷은 절대 무리고........
그냥 in 1000 가능성 있어보이는 분들 중, 제가 생각하기에 훌륭한 크립토 계정인 분들께 선의로 추천해드리는 선에서 끝낼 것 같네요.
(추천하면 계정 베이스 점수의 35%만큼 상대 점수가 올라감)
불장이 슬슬 모습을 드러내는 타이밍이니까...
'이런 메타도 있다' 정도만 알고 넘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짤은 얍요 당시 일주일동안 영혼을 태웠는데 92$ 받은 순간.. 그 당시 아비트럼이 이런 통수를 칠줄은 몰랐음 ㅠ )
https://x.com/Whitecube72/status/2091329983407174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