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많지만... 좀 의미있는 칭호 두 가지만 꼽자면...
🟢 '쉬었음청년' : 프리시즌 토너먼트 우승자 한정 칭호..
- ㄹㅇ 참가자 중에 덱 제일 못짰는데 그냥 다 급소 맞춰서 운빨로 비기너스 럭 해버림... ㄷㄷㄷ
🟢 '토너먼트 챔피언' : 토너먼트 우승자 칭호
- 특수효과로 '일일 밥먹기 횟수 1회 증가'가 있어서 꼭 한 번은 따야하는 칭호. 날먹해서 다행이다..
——
사실 나머지도 많이 땄지만...
현재로서는 저 두 개 칭호가 가장 얻기 어려운 칭호 같긴 하네요.
포켓TG 나름 잘 만든 게임이고, 유저 수가 점점 늘어나는게 신기함 ㅎ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