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넥스페이스처럼...
Fight.ID 같은 경우엔 '노 락업 스테이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Unstake Anytime' 방식이기 때문에,
런치풀 이후에도 홀딩하고 계신 분들은 당연히 이 공홈에 예치를 하는것이 맞다고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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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HT 예치작 구조
🟢 최소 스테이킹 금액 X (1 FIGHT도 OK!)
🟢 NO 락업 구조 (언제든지 스테이킹 해제 가능)
🟢 FP 리워드는 언제든지 클레임 가능
- 스냅샷 (내 잔액 확인): 오전 9시 (00:00 UTC)
- 리워드 지급 (수령 가능): 밤 10시 (13:00 UTC)
🟢 '내가 예치한 $FIGHT / 총 예치된 $FIGHT'의 계산식으로 FP 비례 분배
😎 이 예치작 제도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A. 가장 간단한 방법
🟢 $FIGHT 매수 -> BSC(혹은 솔라나) 체인 개인지갑으로 옮기기 -> 스테이킹 박기 -> FP 받다가, 오르면 팔기
🟢 마침 파이트가 170밀까지 내려가기도 했고... 저점이라 생각하신다면 요것도 선택지긴 합니다.
🟢 하지만 이는 매매의 영역이나 다름없어서 부담되실 분들이 많겠죠.
B. Low-Risk 파밍
🟢 최대한 효율 볼 수 있는 방향으로 $FIGHT를 현물 매수 가격에 헷징한 후 스테이킹
🟢 가장 높은 효율을 보려면, 헷징을 잡더라도 CEX가 아닌 Perp-Dex에서 잡는 것이 좋은데.. 현재 $FIGHT 는 퍼프덱스 中 Aster에 유일하게 상장.
🟢 1:1~ 1:2정도의 헷징이 안정적이며, 런치풀 이후 심각한 음펀비 상황은 나오고 있지 않아 안정적 파밍 가능.
- 그럼에도 간간히 펀비체크정도의 노력은 해주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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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HT 헷징 예치작은 왜 Low-Risk인가?
🟢 '플렉시블 스테이킹'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헷징 중 혹여라도 음펀비가 급증하는 등의 불상사가 발생하더라도, 즉시 스테이킹을 해제한 후 현물을 거래소로 옮겨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된 경우 리스크가 'ADL', '현선갭' 정도로 좁혀지는데... 그 확률이 아주 높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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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담 및 총평
일단 '플렉시블 스테이킹'인 시점에서 실제 헷징 예치작으로서 시도해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중간에 과하게 내려갔다 싶으면 숏 헷징을 풀거나,
많이 올라갔다 싶으면 바로 스테이킹을 해제해 매도로 대응할 수 있는 등.. 유연하게 자산 운용이 가능하죠.
다만 FP를 통해 전환될 $FIGHT 수량은 다음 에어드랍 체커가 나와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보상량을 정확히 계산할 수 없다는 점과, 실제 에어드랍을 수령받을 날짜를 예상하기 어렵다는 점이 리스크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다음 시즌 $FIGHT 에어드랍이 맛있게 나올것 같다고 예상하신다면,
관심은 가져볼만 한 것 같습니다..!
🤣 Fight.ID 공식 사이트 (이 사이트에서 스테이킹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