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론만 알아보자, '대출 파밍'!
디파이 초보자들이 알기 쉽게, 최대한 쉽게...
'Binance Loans'를 활용한 전략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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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략의 유용성?>
🟠 안전파밍인 'suiUSDT - USDC Pool'은 아시다시피 APR이 3~4% 정도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Sui - xSUI 풀은 약 APR 19~22%)
🟠 SUI - USDC Pool은 Bricks 채굴량이 1.5x지만, 'SUI - xSUI Pool'의 Bricks 채굴량은 2x입니다.
두 풀 사이의 '수익' + '모멘텀 에드작을 위한 브릭스 채굴량 차이'가 꽤 클 수밖에 없는 부분이죠..
'대출 전략'을 사용하면 수이 가격 하락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두 편익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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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 바이낸스는 $USDC를 담보로 $SUI를 대출할 경우,
LTV 78% 수준으로 $SUI 를 대출해주고 있습니다.
즉 10만불을 담보로 제공하면,
7만 8천불 상당의 $SUI 를 제공해준다는 뜻이죠.
이 수이는 자유롭게 출금도 가능하며,
당연히 @MMTFinance에 예치하는 것도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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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은 이자가 있으니 손해 아니야..?" 싶으시겠지만..
USDC를 '바이낸스 Earn'에 예치하신 채로 대출이 가능하시기 때문에, USDC 이자에서 수이 대출이자(3.5%, 변동)를 빼면...
오히려 'APR 1.45%'를 받으면서 수이 대출이 가능합니다.
원금에 대해서도 소소한 이자를 받으며 파밍이 가능한 것이죠.
🚨 단 이 부분은 'Flexible'이기 때문에 수시로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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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엔...
20%~22% 정도의 APR를 받는 0.01% 레인지를 설정하고 있습니다만,
'언페깅 우려'를 느끼신다면 APR을 좀 포기하시더라도 살짝 확장하시는 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근데 너무 높일거면 차라리 스테이블 풀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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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LTV가 85% 이상으로 올라갈 경우(수이 가격 상승),
수이를 바이낸스에 입금해서 바로 갚거나.. USDC를 추가입금해야 하는 '마진 콜' 상황이 발생합니다.
제 기준으로는 수이가 $4.05를 가면 강제청산을 당하게 되네요..
마진콜은 그 이전에 발생하겠죠..!
단 수이가 계속 내려간다면..
이 부분에 있어서는 오히려 안전합니다.
저희는 금액이 아니라 '수량'으로 대출을 갚는 것이기 때문에,
수이 가격의 하락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제 기준에선..
제가 대출받은 이후 수이가 하락했기 때문에, LTV가 오히려 78% 이하로 내려간 상황입니다.
(어느 정도는 '수이 가격의 하락'을 예상하고, 방어하기 위해 실행하는 전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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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원금의 78% 수준'만 들어가기 때문에,
실 APR 및 브릭스 채굴량은 원금에 비해 22%가량 낮다는 점은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럼에도 스테이블 풀(3~4% APR)보다는 훨씬 이득이 맞죠.. ㅎㅎ;;
차근차근 알아가며 모멘텀에 대해 정복해보는, 인튜이션한 하루가 되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