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엣지엑스는 서클과 한 배를 타게 되었으니까..
그래서 저 말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봤는데,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점유율은 50%에 육박했으며, 우리의 광범위한 플랫폼은 단순 발행을 넘어 온체인 금융의 인프라 계층으로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Arc, CCTP, Circle Payments Network, StableFX. 이 각각은 다음에 올 미래를 위한 초석입니다.
OK, circe arc는 기관용 온체인 금융 api/플랫폼이고,
기업용 usdc 인프라라고 한다.
만약 기관이 usdc arc를 통해 온체인 자금운용을 시작한다면,
circle과 연계된 엣지엑스가 수혜를 볼 수 있지 않을까?
cctp도 마찬가지로, usdc 브릿지 없이 체인간 이동시키는 프로토콜이니 "거래"에 조금 더 가까운 기술인거 같고,
그리고 circle 페이먼트 네트워크의 경우에도, 글로벌 기업이 usdc로 결제하는 날이 오면, 그 usdc를 관리하면서 자금에 대한 헷지를 걸어놔야 하는데, 그 무대가 엣지엑스가 될 수도 있겠다
라는 상상을 해본다.
뭐 이런저런 상상을 하지만,
서클 4분기 실적에 대한 CEO 이야기에 대한 나의 반응은?
"perp dex bullish and bullish for edg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