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코인(USDC VS USDT)의 각축장은 아무래도
PERP DEX 일거라는 생각이 계속 듬
아마 상반기는 계속 퍼프덱스에 관련한 투자이슈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듬.
그리고 본문 읽어보면, 기관들은 ETH랑 HYPE 모은다고 하는데,
HYPE에 대한 생각을 좀 해봤음..
- HYPE 진짜 대단함, 실제로 매매환경도 좋음, 모든게 온체인으로 검증가능, 진짜 신세계의 신 같음
그런데 기관이 왜 모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퍼프덱스 시장의 1등을 계속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음,
당연히 패밀리 오피스나 이런곳은 시장 성장이 담보된 마켓에 자산을 배치하고 싶을거고, 그곳의 1등에 투자하는것은 당연할거고..
다만 26년 상반기엔 하리 외에도 (하리급은 아니지만) 엣지나, GRVT, 백팩등 약한 대체재가 등장함에 따라 (취향에 따라) 기관들의 수요가 분산되지 않을까라는 작은 생각도 들긴 함
엣지의 경우 서클벤처스가 붙었고, 백팩은 레짓하며, GRVT는 WEB2 공략 + ZK SYNC로 인한 다크풀 거래가 가능한.. 이런것들을 고려해본다면 상반기 퍼프덱스 토큰들은 나름 재밌는 움직임을 기대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