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한번 생각을 해보자
태초에 하리가 있었고,
하리는 미국계다.
그리고 노 vc로 성공했었다.
이게 기본전제고,
하리가 퍼프덱스 판을 연 다음에 들어온 퍼프덱스들의 자금/나라를 살펴보자
라이터 - 미국자금, 정치쪽 자금 연결가능성 있고, 파운더스 펀드 껴있음
아스터 - 중국계자금, 애초에 바낸쪽
엣지엑스 - 홍콩, 싱가폴계 자금, 말해뭐해
GRVT - 아부다비 자금(중동)+헷지펀드들
Exteneded - 유럽자금(레볼루트)
이렇게 보니까 그냥 cex 못한애들이
perp dex라도 선점하려고 각 지역별 자금 끌어다가 지역별 경쟁하는 느낌이 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