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그림은 미국 달러 100년 추세를 알려주는 그림.
지난 1세기 동안 달러의 구매력은 인플레이션·통화량 증가 영향으로 크게 하락.
📌 주요 변곡점
- 연방준비법 제정 → 중앙은행 탄생
- 1933년 루즈벨트: 금 보유 불법화
- 브레튼우즈: 금본위제 확립·달러 기축통화
- 금본위제 포기(금과 연결 끊김)
- 금융위기 이후 QE1 시작
- 2020년 통화량 +3.8조달러(역대 발행 달러의 20%)
💵 년도별 1달러의 가치
- 1913년 $1 = $26.14 → 초콜릿 30개
- 1944년 $1 = $14.71 → 코카콜라 20병
- 1964년 $1 = $8.35 → 드라이브인 영화 1장
- 1987년 $1 = $2.28 → 크레용 2상자
- 2020년 $1 = $1.00 → 맥도날드 커피 1잔
계속해서 달러의 가치는 낮아지고 있다.
동시에 다른 나라 통화들도 가치가 낮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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