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얼마 전 HYPE랑 ZEC 가격이 갑자기 튄 사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거래 봇 하나가 50만 달러로 짧은 시간 동안 엄청난 거래량을 일으켰고, 결국 약 48만 2천 달러를 잃었습니다
중요한 건 이 과정에서 다른 유저들의 연쇄청산은 없었다는 점입니다
라이터 리스크 엔진이 순간적으로 튄 체결가가 아니라 외부 가격 등을 반영한 공정가격으로 계산했고, 증거금이 부족한 주문 801개도 막았습니다
유동성이 얕아서 가격이 크게 움직인 건 아쉽지만, 리스크 엔진 자체는 실제 상황에서 제대로 작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Lighter_xyz/status/2081469528664666389
두 번째는 블라드가 LIT 토큰과 회사 지분에 대해 다시 설명한 내용입니다
블라드는 회사 지분과 토큰에 가치를 따로 나누는 구조가 아니며
Lighter에서 발생하는 모든 경제적 가치를 LIT에 귀속시키겠다고 다시 못 박았습니다.
TGE 당시 기존 주주들의 경제적 가치도 토큰으로 반영했고, 지분 명부를 별도의 가치 배분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겠다는 설명입니다.
https://x.com/vnovakovski/status/2081844647144423935
첫 번째는 리스크 엔진이 실제 사고에서 제대로 작동했다는 내용이고
두 번째는 라이터의 가치가 LIT에 귀속된다는 걸 다시 확인해 준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