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보다 잘하시는분들 채널에서 인사이트를 보고 스스로 조금 판단해본뒤에 남들보다 배로 시간을 갈아넣어서 버는걸 목표로 하는데요
요즘같이 장이안좋거나 해킹,디페깅 이슈가 터질땐 좀 보수적으로 해요
뭐 감이좋거나 분석을해서 그렇다기보단
그냥 저는 단순히 그들이 제공하는 독스에서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정도만 파악하고 어떤원리로 돌아가는지만 보는건데
저같은 일반인의 기준에선 프로젝트들이 하는게 뭔지 정확하게 분석하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컨트랙트에서 내돈이 어떤식으로 관리가 되는지도 알기 어렵고
근데 이런 에드 파밍이 내돈을 누군가에게 위탁하는건데도 제 마음속 기저엔
내가 플젝 팀이라면 안정적으로 tge마무리하고 합법적으로 부자가되는길을 놔두고 굳이 리스크를 지고싶지않을것 같다는게 깔려있어요
근데 이렇게 장이 안좋으면 그들도 사람이니까 욕심이나지않을까해서 조심해서 하는편이에요
그리고 전 아무리 좋아보이는 플젝도 전재산안갈아요
팀이나쁜 마음 안먹어도 익스플로잇 사고도 너무많고 익스플로잇 당한척 하는거같은 애들도 보고난뒤론 아무도안믿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