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VC / for community
0~1tier VC가 있는 동시에 community를 위함을 보여주고 있음
community를 절실히 챙긴다면서 vc는 왜 있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
그건 라이터의 수익구조때문이 아닐까함
0 fee를 고수했기 때문에 하리만큼 수익을 얻을 수 없었고 라이터 팀 자체가 자금이 부족했을 것이라고 생각함.
즉 vc의 funding없이는 이 만큼 발전될 수 없었다고 생각함
vc는 3년 베스팅이라는 말이 있는데,
달리 말하면 vc는 지금 당장 토큰 가격을 지킬 이유가 없다는 뜻도 됨.
-또한 라이터는 현재 hype만큼 tge전 명확한 token utility 및 홀딩 이유를 제시하지 않음
-대부분의 포인트 채굴자들(나를 포함)은 토큰 가격이 상승하길 가장 큰 이유는 비싸게 팔고 싶어 하기 때문
-> hype과 이부분이 차이라고 생각함. hype는 단순히 비싸게 팔고 싶어 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뭔가 과거 luna때처럼 cult가 보였음
-hype때와 달리 수천포인트 혹은 만포인트 이상의 한국인 파머들이 꽤 존재함
그리고 이부분이 가장 놓치면 안되는 포인트라 생갈하는데
-> l2, zk 관련된 부분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음
-> 지금껏 l2, zk 관련된 토큰의 차트와 가격과 인플레를 보고오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듯
하지만 토큰 홀딩의 이유도 꽤 있는게
-Lighter 내 가두리
-업빗 상장의 기대감
-미국 친화적, 로빈훗의 기대감
-대다수의 포인트가 상위권에 몰려있어, 그들이 팔지 않는다면 분명한 supply shock이 예고됨
-cex 노 상장피, cex자체의 시장가 매수
결론적으로
단기 홀딩은 괜찮아 보일 수 있겠지만
hype처럼 장기 홀딩은 정말 고민해야할 문제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