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이후 계약 잔고가 급증하며 클라우드·AI 인프라를 중심으로 향후 매출 가시성이 높아지는 흐름.
다만 전사 기준 계약 잔고로 AI 외 사업도 포함. 실제 매출 인식까지는 시간이 걸리며, 계약 이행을 위한 선행 투자 부담도 고려할 필요.
- 출처: @Socialcapital
2025년 이후 계약 잔고가 급증하며 클라우드·AI 인프라를 중심으로 향후 매출 가시성이 높아지는 흐름.
다만 전사 기준 계약 잔고로 AI 외 사업도 포함. 실제 매출 인식까지는 시간이 걸리며, 계약 이행을 위한 선행 투자 부담도 고려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