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엣지엑스는 AMA를 진행하면서 정말 많은 정보들을 공개했습니다
- 12월 TGE 일정변경 X
- 토큰 에어드랍 25% / 베스팅X
- 누적수익 전액 바이백 예정
- 예측시장/RWA 준비중
- edgeFlow 의 공개 ( SDK )
- 11월 중 대시보드 공개 예정
단순히 공개된 내용들만 하더라도 하나하나가 전부 폭탄급이었죠
TGE가 시점을 확정시켜줌과 동시에 누적수익을 전부 바이백?
거기다가 web3 시장의 가장 뜨거운 감자인 예측시장까지?
이런 정보들을 공개한 뒤, 엣지엑스는 현 시점 바이럴 마케팅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트위터 인포파이" 시스템에 뛰어들었죠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왜 다른 퍼프덱스가 아닌 엣지엑스인가?
이전에 말 했듯이 "일본 시장을 타겟으로 한 마케팅" 이 저에게는 너무나 충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용성이 높은 앱이 준비되어 있는데, 하이퍼리퀴드와 같은 에어드랍을 기대할 수 있으면서 제도권의 회색지대를 노린다?
일본 시장의 web3 유저 입장에서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실제로 이를 반증하는 것처럼 엣지의 수입이 3분기가 되면서 퀀텀점프를 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죠
또, 지금 edgeX 사이트의 트래픽을 분석해보면 퍼프덱스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한국 다음으로 위치한 국가가 바로 일본입니다
저번 채단가는 약 $60 정도였는데..
예측시장에 따르면 TGE 퍼포먼스가 FDV 2B - 3B 정도일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데, 이 수치는 포인트당 $70 - $100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채단가는 적절한 채단가이지 않을까요?
심지어 상방은 더 많이 열려있기 때문에 불리쉬 시나리오로 가게 된다면...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 채단가에 많이 채굴하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예치를 해도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도 꽤 있는 것 같더라고요
트레이딩이 무섭다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eLP 예치를 선택하면 되는데...
최근 말이 또 나오는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켜보다가 선택하는 것도 좋아보이네요
밈코인인 $MARU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다른 채널들의 글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dgeX 공식 한국 커뮤니티 | 매실남 | MEME | 마리안느
그리고...
edgeX 멀뚱멀뚱단이라면 반드시 트위터 이벤트를 참여할 것.
25M 이벤트에 에픽서를 못얻은 것이 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