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OSPI200곱버스만 1조넘게 매수.
그러다 보니 외국인들이 바스켓으로 담는 종목만 급등(반도체 및 몇몇 대형주)하고 개인들이 보유중이던 중소형주들은 주가지수 3천선 때 보다 저렴한 주식들이 널려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코스닥 상승 및 개인 매도세 진정되는 모습으로 약간씩 키맞추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반도체 비중이 낮은 경우 포트가 쪼그라드는 상황일텐데 중소형주로도 매수세가 붙으려면 개인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좋은 장이 열렸는데 다들 팔기만 하고, 오히려 곱버스만 사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정부에서 사라고 그렇게 시그널을 보내도 오로지 부동산부동산부동산이니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