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0~2025년까지 26년간 차트를 장기 시계열로 보겠습니다.
1. 미국(파란색) : 55%증가
2. 일본(녹색) 131%증가
3. 한국(빨간색) 88%증가
성장률 대비 많이 풀린 유동성은 필연적으로 자산 시장으로 흘러 들어 갑니다.
일본은 2014년 정도 아베노믹스가 시작되며 단기적으로 M2/GDP가 2.3배로 증가 했고 주가지수는 6배 올랐습니다.
한국은 2015년 정도 부터 장기적으로 M2/GDP가 꾸준히 증가 중이며 이로 인한 부동산시장 급등이 초래 되었습니다.
미국은 코로나 시기 2020년 급격한 돈 풀기를 실시 하였으며 이로 인해 신산업이 태동 하였고, 2022~2025년의 유동성 감소 시기에도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매우 건전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역설적으로 우리나라가 M2/GDP를 잘 조절하던 2000~2016년 정도 까지는 자산시장은 조용 했고, 상승률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주가지수도 박스피를 형성 했습니다.
오히려 성장성이 없지만 돈이 많이 풀리는 유동성 장세에서 코스피와 부동산 상승률이 높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M2/GDP의 기울기를 보면 우리는 여전히 국내시장에도 투자를 이어 가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