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마무리하면서..
결과론적이지만 2025년 상승 방향성은 맞추고 이후 고점 매도에 실패하면서 투자에서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가정을 이루고, 거시경제 공부를 깊게 할 수 있어서 의미있었던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을 복기하면
- 처음의 관점을 유지해라
하나로 요약할 수 있을 듯
규제 편입과 매크로 이슈에 너무 휘둘렸던 1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은 본질적인 것(펀더멘탈)에 더 치중해야겠습니다.
올해도 AI 에이전트나 야핑, 하이퍼 리퀴드, 라이터 등 졸업의 기회가 많았지만 솔직히 다 열심히 할 자신 없었어서 그렇게 아쉽지는 않음. 내년에 또 다른 알파가 보인다면 한번 열심히 해볼 의향은 생기네요
비트코인 가격이 1년간 흔들다 결국 리셋을 하고 2026년으로 넘어갑니다.
본질적인 것은 바뀌는게 없습니다.
2026년은 트럼프의 중간선거 준비와 그에 따른 여러가지 지정학적 이슈들,(전쟁, 관세, 유동성 주입 등), 매크로 거시 경제에 더욱 민감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토큰화, 스테이블 코인 시대가 열리면서 이더리움의 약진이 기대가 되는 한 해가 될 것 같네요.
어떤 방향이 나오든 결국 우상향한다는 관점엔 변함이 없기에 가격보다는 수량에 집중하면서 졸업의 순간까지 이끌고 나갈 예정입니다.
다사다난 했던 2025년 정말 고생 많으셨고 2026년도 성공 투자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