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단순하다.
놔두면 오른다.
근데 아무거나 놔두면 오르는 게 아니라, 오를만한 걸 사서 놔둬라
이번에 금리동결 지지 발언이니 뭐니 난리쳤던 것도 사실 불확실성에 대한 방어적 태도였을 뿐임.
근데 연준 2인자 존 윌리엄스, 차기 의장 후보 월러 딱 두 명의 입 놀림에 시장은 바로 뒤집힘.
이게 뭐다?
판은 이미 짜여있다.
우리는 그냥 판 흔들릴 때 겁먹지 말고 들고 있으면 된다.
또 갑자기 이슈 하나 뿌려서 시장 공포 만들고, 또 희망 줬다 뺐고, 이런 장난질 반복될거다.
하지만 중요한 건 이거다.
망하듯 내려가도 끝까지 망하는 게 아니고, 결국 다시 말아올리면서 이전 고점 넘는 진짜 버블 구간으로 우리를 데리고 간다.
이 시장에서 우리가 할 일? 견디기.
사실 그것마저도 필요 없다.
그냥 안 보고 있으면 됨
근데 이게 쉬운 이유는 단 하나.
내가 납득한 자산을 갖고 있을 때만 가능하다.
남이 좋다는 거 따라 사면?
오를 때는 기분 좋지. 오르면 다 좋아보임. 근데 모든 자산이 오를 때 같이 오르는 것일 뿐
근데 한번 물리면?
그 종목이 언젠가 오를지, 오르긴 하는건지, 더 사야 하는 건지, 그냥 기도하는 수밖에 없음.
확신이 없으니까.
앞으로 오는 구간은 단순함.
아무거나 사서, 아무 생각 없이 들고 있는 사람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물리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선택한 사람만 부자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비트코인은 너무 쉽지 않나?
통제된 공급, 그에 비해 넘치는 기관의 매수세
국가가 원하는 자산, 진화된 자산의 미래
비트이더리플솔 그냥 사놓기만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