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불안한 시장상황속에 투자자들이 몰려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리, 타오 저점에 사내는게 실력인거고 저는 라이터 or 하리에서 라이터를 고른 바보가 된 셈인데.. 그나마 일찍 인정한게 다행인 것 같아요.
이제 시총낮은 잡알트 포폴에 추가해서 스윙하는게 목표
대형밈코들은 이미 20~30퍼 오른 상태라서 심리적으로 따라가기 좀 어려운 것 같기도하고.. 1월처럼 그냥 사는게 맞는 것 같기도하고 잘 모르겠습니다.
상승이 좀 길어지면 제로, 에테나, 맨틀 같은 중형고급코인도 추가할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