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스탁이 활성화되고 1day, 1bp에 목숨을 거는 mmf가 퍼프덱스에 진입할 것은 명확한 상황인 것 같은데
제프와 하리의 소규모 팀은 온체인스탁을 온보딩 한 상태에서 금융위기의 약세장을 이겨낼 수 있을까?
아니면 패러다임의 어드바이징을 받고 하리만의 낭만을 잃어버릴까?
hyperEVM은 어떻게 될까? 지금처럼 주변사람들과 함께 인프라를 구축해낼 수 있을까?
크립토의 금융화 과정중에 레거시마켓의 인맥 싸움은 어디까지 번질까?
이제는 크립토의 금융화를 의심하는 단계는 지난 것 같고 누가 이길까? 라는 의문이 생기면서 섹터를 리드하는 하리에 대한 의문점이 막 생겨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