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본질을 생각하는걸 좋아하는데, x에서 야핑을 하는 것과 젠슨황이 치킨 먹는게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함
3가지로 나눠서 생각을 해보겠음
1. 톰리 백발 아저씨가 펭구 프사 쓰는건 괜찮고, 젊은 여자가 비키니 입는건 안 괜찮나?
- 마케팅의 일원일 뿐이다. 할 수 있으면 하면 될 일 아닌가? 불법이라도 있나? 젠슨황도 길바닥에서 치킨 뿌리고있다. 젖탱이 좀 까는게 뭐라고 야동은 어케봄?
2. 코인을 만드는 것은 숭고하고 미래를 만드는 일이고, 코인을 파는 것은 불경하고 시장을 좀먹나?
- 선후는 나뉘어져 있지만, 선후를 나눠서 생각할 수 있나? 빌더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마케팅이 필수적인 것 아닌가? 굶으면서 개발할건가? 바이낸스를 만든 짱펑도 아스터 내돈내산 했습니다 광고하는 중임
3. 내 자본이 투입된 에드작 프로그램이 tge가 다가올 수록 빨아주는게 눈꼴시려운가?
- 최근 몇달간 앱스, 펍덱에서 이런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그럼 불안해 죽겠는데 글이라도 쓰지 글써서 마케팅 하는게 문제될게 있나? 돈 받고하는것도 아니고 돈 쓰고 하는건데.
* 살짝 번외로 스스로 프로젝트가 어떤지 판단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음 채단가가 얼마니 장외가가 얼마니 10분만 생각해봐도 답이 나옴
종합적으로 크립토가 금융화, 산업화 되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고 싶음
또 텔레그램에서 누가 광고했는데 이거 스캠이더라 « 이것도 말하고 싶은게 알고 했으면 공범이지만 모르고 했으면 어쩔 수 없는거지 '책임 져', '그 새끼 병신임' 이라고 말하는 것은 광고라는 것을 표기 한 시점부터는 문제가 있는 것 같음 만약 tv에서 누가 증권사 광고를 했는데 회사에서 문제 일으키면 연예인 책임인가? 회사 책임이지 광고한 사람이 스스로 책임진다는 걸 말릴 생각은 없다만 본질적으로 누구 잘 못인지를 잘 따져야 한다고 생각함
*ftx 레퍼럴 올려놓고 ftx 이더 수수료 무료니까 좋아요 ftt 스테이킹 했어요 라고 한 사람 다 병신인가?
